노브랜드 햄버거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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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햄버거 방문 후기.


과연 노브랜드 햄버거 얼마나 맛있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노브랜드 햄버거를 먹고 왔기에 그것에 대해 간단한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하는데요. 우선 제일 중요한 노브랜드 햄버거는 맛있었는지 그리고 가격은 저렴했는지 마지막으로 나오는 속도는 어땠는지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하오니 천천히 글을 읽어주신다면, 추후 노브랜드 햄버거 매장을 방문하실 때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노브랜드 햄버거. 

우선 노브랜드 햄버거는 정용진 버거로 유명했던 버거플랜트 브랜드를 바꿔 노브랜드 버거로 리뉴얼해 가성비 높은 햄버거 전문점입니다. 타사들보다 가격적으로 좀 더 저렴하게 그리고 더 많은 양으로 차별화를 두겠다는 것이 바로 이 노브랜드 버거인데 과연 실제로 먹어봤을 때 어땠는지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Q. 노브랜드 햄버거 어떤 메뉴를 먹었는가? 

A. 스리라차 치킨 세트를 먹었습니다. 

태국식의 매콤한 소스를 바른 치킨버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가격은 5,800원으로 타사 치킨 종류의 햄버거들보다는 우선 상당히 저렴하다고 생각됐습니다. 


L사 

K사 

M사 

노브랜드 햄버거 

핫크리스피 세트 6,600원 

징거버거 세트 7,300원

상하이버거 5,700원 

스리라차 5,800원 

 

 

특이: 맥올데이 (4,900원) 

 


위에 있는 표는 우선 각 햄버거 매장마다 가장 기본적인 치킨버거 위주로 만들어본 표라고 보시면 되며, 이 중에서 가장 저렴했던 곳은 M사가 가격적으로는 제일 저렴했습니다. 


Q. 맛은 어땠는가? 

A. 나쁘지는 않지만, 특색이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우선 각 사마다 치킨버거를 다 먹어본 사람으로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본다면 이번 노브랜드 햄버거 스리라차 치킨은 먹을만은 했지만, 나오는 속도 그리고 크기를 생각해본다면 크게 특별하다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타사하고 맛을 비교해본다면 K사 > 노브랜드 > M사 > L사 이렇게 생각되지만, 나오는 속도가 우선 20분 이상이 걸린점에서 아쉬웠고 크기도 그렇게 크다는 생각을 받지는 못해서 그 아쉬움은 더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사람들이 많아서 제조 시간이 오래걸린거 아닌가?

A. 그것도 있지만, 제조 방법도 한 몫하는거 같습니다.

주문이 밀려서 오래걸린것도 있겠지만, 옆에 앉아서 제조하는 과정을 대충 살펴보니 주문이 들어오는대로 준비를 하는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사람이 적다고 해서 빨리 나오고 많다고 해서 늦게 나오는 것은 좀 그렇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차라히 패스트 푸드가 아닌 슬로우 푸드로 하여 제조시간이 좀 오래걸리지만 최상의 맛을 선물하겠다 라는 문구를 붙여놓았다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Q. 노브랜드 햄버거를 먹는다면 어떤 메뉴가 좋을까? 

A. 대표적인 메뉴로 드셔보시는것을 추천. 

우선 노브랜드 버거에서 밀고 있는 메뉴는 NBB 햄버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림만으로 봤을 때는 가격과 크기로는 NBB 어메이징이 가장 노브랜드에서 주장하는 가격과 양을 모두 잡은 햄버거이지 않을까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추후 시간이 지나면 위에서 언급한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것으로 생각되며, 만약 노브랜드 버거 매장을 방문하게 된다면 점심, 저녁 시간대를 피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오후 4시 10분에 방문을 했는데 먹고 나온 시간이 대략 5시가 되고나서 사람들이 더 많아진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만 노브랜드 햄버거 방문 후기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으며, 좋은 하루보내시고 다음에도 더 좋은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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